From Today to Tomorrow: On the Stewardship of a Work (tentative)
2026.10.31 (Sat.) – 2027.4.18 (Sun.)
開催予定
Paid
장기 휴관을 앞둔 미술관의 현 위치를 직시하고, 작품을 미래에 계승하는 의미를 되묻는 전람회입니다. ‘오늘’은 현대미술에서 말하는 ‘현대’=‘지금’이자, 우리 미술관이 개관한 이후 20여 년을 가리키며, ‘내일’은 휴관하고 난 다음 20년 이후를 상정하고 있습니다. 미술관은 원래 백 년, 천 년 후까지 작품을 남기는 사명을 지니고 있지만, 불확실한 현대에서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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